경기 양주시 가족보육과가 공직사회의 투명성과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청렴 우체통'을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청렴 우체통’. 양주시 제공

‘청렴 우체통’. 양주시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청렴 우체통'은 시민과 공직자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갑질·부패·비위 등 비윤리적 행위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통로로 조직 내 투명성과 청렴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도록 마련된 소통 창구이다.

AD

이창수 가족보육과장은 "청렴 우체통은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만드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위한 첫걸음이다"며 "공정하고 깨끗한 행정을 위해 시민과 직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양주=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