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공사(BMC)는 지난달 23일 시청앞 행복주택 1단지 건설현장에서 시공사·용역사와 함께 '청렴·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간담회는 현장과의 소통 강화와 안전 의식 제고를 통해 청렴하고 안전한 공사 환경 조성을 목표로 추진됐다.

행사에는 공사 담당 부서를 비롯해 시공사·용역사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해 ▲청렴·안전 관련 주요 사항 공유 ▲현장 건의사항 청취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부산도시공사는 올해 6월 준공 예정인 시청앞 행복주택 1단지의 시공 품질 확보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정기 점검과 공정 회의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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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시공사·용역사와의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 안전관리와 소통체계를 강화한다.


신창호 부산도시공사 사장은 "청렴·소통간담회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개선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라며 "지속적인 소통과 청렴문화 확산으로 최상의 시공품질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부산도시공사.

부산도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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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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