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부터 6월 27일, 총 4회

울산 울주군이 어린이들의 안전의식 함양을 위한 재난안전 뮤지컬 '오즈의 안전 마법사' 공연을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27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개최한다.


이 공연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안전교육 프로그램으로, 안전한 생활 습관 형성과 사고 발생 시 대처 능력 향상을 목표로 기획됐다.

공연 일정은 △5월 31일 온양문화복지센터 △6월 14일 울주군청 알프스홀 △6월 20일 서울주문화센터 △6월 27일 울주문화예술회관이다.


모든 공연은 오전 10시 30분에 시작되며 5세 이상 어린이와 학부모, 교사 등 보호자가 함께 관람할 수 있다. 관람은 무료, 주중 공연은 단체관람, 주말 공연(해당 시)은 개별 예약을 통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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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문의와 예약은 전화로 가능하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뮤지컬을 통해 아이들이 놀이와 공연을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의 중요성을 체득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군민의 다양한 눈높이에 맞춘 실효성 있는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어린이 재난안전뮤지컬 ‘오즈의 안전 마법사’.

어린이 재난안전뮤지컬 ‘오즈의 안전 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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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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