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젠슨황 "AI 전력 수요 여전"…원전 관련주 강세
두산에너빌리티·현대건설 동반 상승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 close 증권정보 034020 KOSPI 현재가 111,000 전일대비 2,500 등락률 +2.30% 거래량 5,644,556 전일가 108,500 2026.04.20 15:30 기준 관련기사 '기관 매수세' 코스피, 6200선 회복…코스닥도 상승 마감 코스피 장 초반 오름세 속 6200선 등락…코스닥도 상승 전환 전쟁 끝나면 진짜 시작? 반도체·자동차로 이동하는 시선 , 현대건설 현대건설 close 증권정보 000720 KOSPI 현재가 174,300 전일대비 2,700 등락률 -1.53% 거래량 1,505,978 전일가 177,000 2026.04.20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건설, 중소 협력사·외국인 근로자 대상 안전프로그램 가동 달리는 말에 올라타볼까? 부족한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증시 등락 속 기회 찾았다면?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등 원자력 발전 관련 종목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엔비디아가 올해 1분기 기대 이상의 실적을 거두면서 인공지능(AI) 인프라 관련 전력 수요가 여전함을 보여준 영향으로 보인다.
29일 오전 10시9분 기준 현대건설 주가는 전날 대비 6.91% 오른 6만5000원을 기록했다. 같은 시간 두산에너빌리티 주가도 전날 대비 5.28% 오른 4만1900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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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현지시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올해 1분기 기대 이상의 호실적을 발표하면서 "AI 인프라에 대한 글로벌 수요는 여전히 매우 강력하다"고 언급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AI 관련 수요가 늘면서 데이터센터를 가동하려면 막대한 전력이 추가로 더 필요하고, 원자력 발전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기 때문이다.
한편 엔비디아는 올 1분기(2~4월) 매출 440억6000만달러(약 60조6000억원), 주당순이익 0.96달러(약 1320원)를 기록했다. 매출 433억1000만달러, 주당순이익 예상치 0.93달러를 웃돌며 호실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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