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 '2025 그린스타' 침대 부문 1위 선정
소비자가 직접 평가해 친환경성 우수 제품 선정
"안전한 수면 환경 책임지는 데 앞장설 것"
시몬스는 '2025 그린스타' 침대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한국경영인증원(KMR)이 주관하는 2025 그린스타는 소비자 리서치를 통해 제품의 품질, 디자인, 사용자 환경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 평가해 친환경성이 뛰어난 제품을 선정하는 인증 제도다.
시몬스는 지난해 7월 국내 제조·생산 최초로 포스코산 경강선에 '바나듐'을 적용한 뷰티레스트 신제품을 선보이며 사실상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한 매트리스를 선보였다. 뷰티레스트는 매트리스 폐기물 배출량을 줄임으로써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했다.
아울러 친환경 소재 선정과 청결한 생산 공정, 각종 안전 인증 획득 등으로 소비자의 건강과 안전을 챙기고 있다. 자체 생산시스템 '시몬스 팩토리움'에선 먼지 제거에 탁월한 최고 수준의 공조 시스템을 적용하고 오·폐수가 없는 클린 생산 시스템 가동하는 등 제품 생산 전 과정에서 청결한 공정을 유지하고 있다.
이 밖에도 ▲라돈·토론 안전 제품 인증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 매트리스 생산 ▲국가 공인 친환경 인증 등 안전 요소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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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소비자 직접 평가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시몬스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제안하는 것은 물론 소비자의 건강하고 안전한 수면 환경을 책임지는 데 계속해서 앞장설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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