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한때 5mm 내외 비…낮 최고 24도

15일 광주·전남은 새벽에 비가 내린 뒤 오후부터 점차 날이 개고, 기온은 평년 수준을 보이겠다. 연합뉴스

15일 광주·전남은 새벽에 비가 내린 뒤 오후부터 점차 날이 개고, 기온은 평년 수준을 보이겠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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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광주와 전남은 새벽 한때 비가 내린 뒤, 오후부터 점차 그치며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오후부터 차차 벗어나겠다. 이날 새벽부터 5mm 내외의 비가 내리다가 오후에 대부분 그칠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15~18도, 낮 최고기온은 19~24도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해 앞바다 모두 최고 1m까지 일겠다. 초미세먼지는 '보통' 수준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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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지역은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차량 운행 시 안전거리를 확보하고 감속 운행하는 등 교통안전에 유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송보현 기자 w3t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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