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무진 나눔테크 대표, 가정의 달 1억 2천만원 기탁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광주 사랑의열매)는 최무진 ㈜나눔테크 대표가 아너소사이어티 성금 2,000만 원과 명문기업 성금 1억 원 등 총 1억 2,000만원을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오전 골드클래스 본사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박철홍 광주사랑의열매 회장, 최무진 ㈜나눔테크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기탁된 성금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어린이와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기탁은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서 개인의 나눔과 명문기업으로서의 기업 기부가 동시에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뜻깊다. 이러한 사례는 지역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나눔 문화 확산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최무진 ㈜나눔테크 대표이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싶은 마음에 전달하게 됐다"며 "이번 나눔이 우리 지역의 어린이들과 어르신들에게 의미 있는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철홍 광주사랑의열매 회장은 "최무진 대표님의 꾸준하고 진정성 있는 나눔은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정직하고 공정하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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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무진 ㈜나눔테크 대표이사는 지난 2022년 12월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149호로 가입했으며, 2023년 12월에는 ㈜나눔테크가 광주 명문기업 10호 가입 후 이번 기탁금을 포함, 누적 기부금 3억원이 초과해 실버회원으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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