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금 전달, 초중고생 과학관 방문 전세버스 지원

BNK부산은행이 지역 학생들의 과학문화 접근성 확대를 위해 국립부산과학관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부산은행은 9일 오전 국립부산과학관에서 '해피 BUS 데이' 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알렸다.

해피 BUS 데이는 원거리 지역에 위치한 초·중·고등학생들이 과학관을 방문할 수 있도록 전세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연간 약 50개 학교에서 3200여명의 학생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국립부산과학관은 지난해 약 94만명이 방문한 과학문화시설로 과학교육 격차 해소와 찾아가는 과학관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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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방성빈 은행장은 "이번 사업으로 학생들이 새로운 경험을 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 지원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은행은 이달 17일 부산은행 본점에서 '아이사랑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행사는 어린이 미술대회, 개그 공연, 도서 교환전, 어린이 마켓 운영 등 프로그램으로 마련된다.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이 9일 오전 국립부산과학관에서 지역 간 과학문화격차 해소를 위한 ‘해피 BUS 데이’ 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오른쪽 4번째부터 BNK부산은행 방성빈 은행장, 국립부산과학관 송삼종 관장)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이 9일 오전 국립부산과학관에서 지역 간 과학문화격차 해소를 위한 ‘해피 BUS 데이’ 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오른쪽 4번째부터 BNK부산은행 방성빈 은행장, 국립부산과학관 송삼종 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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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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