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 케이크 만드는 장면 축하 영상

천창수 교육감, 희망과 응원 전해

울산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이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학생들에게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한 축하 영상을 제작해 지난달 30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총 5분 15초 분량의 이번 영상은 천창수 교육감과 초등학생 2명이 함께 출연해 '소망 케이크'를 만들며 서로의 꿈과 바람을 나누는 따뜻한 모습을 담고 있다.

울산교육청, 제103회 어린이날 축하 영상 공개… “어린이 여러분, 씩씩하게! 건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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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 위에는 "어린이 여러분! 씩씩하게! 건강하게!", "즐겁고 행복한 어린이날이 되길", "어린이날 선물 받고 싶다" 등 순수한 마음이 담긴 문구들이 장식돼 눈길을 끌었다.

영상에 참여한 학생들은 "사랑하는 가족과 소중한 친구들과 즐거운 어린이날 보내길 바란다", "친구들아, 내가 다음에 케이크 만들어 줄게, 즐거운 어린이날 보내"라며 따뜻한 말을 전해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천 교육감은 "여러분의 하루하루가 신나고 즐거운 어린이날이 되길 바란다"며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며 즐겁게 놀고, 책도 많이 읽으며 꿈을 키워가길 바란다. 여러분의 웃음소리가 그치지 않도록 늘 함께하겠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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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은 해당 축하 영상을 공식 유튜브를 비롯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에도 게시해 학생과 학부모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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