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 자동차 부품산업 지속가능 경영 돕는다
'ESG·탄소중립 박람회' 개최
부풉업체 경쟁력 강화 지원
현대자동차·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8,000 전일대비 10,100 등락률 -5.67% 거래량 2,839,184 전일가 178,1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빌딩이 로봇이 된다? 그 상상의 첫발 내딛다 가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과 '2025 자동차부품산업 ESG(환경·사회·지배구조)·탄소중립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박람회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시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리며 현대자동차와 기아를 비롯한 현대건설, 현대차증권 등 4개 그룹사를 포함해 110여개 기업이 참여한다.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인버터형 공기압축기, 태양광·풍력 발전 설비, 저탄소 소재 등 1차·2차 부품 협력사와 원·부자재 협력사 등이 산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기술과 설비를 선보인다.
또 안전 모니터링 카메라, 사이버 침해 대응 컨설팅 등 산업안전 및 보안에 관련한 솔루션을 소개하고 지속가능 경영 전반에 걸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특히 중소벤처기업부와 공공기관에서는 자동차 부품 협력사의 ESG 및 탄소중립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는 ESG와 탄소중립 관련 최신 기술을 보유한 참여사를 박람회에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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