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 다음달부터 평균 2.3% 인상
4월 1일부터 판매 가격 조정
직·간접 비용 상승이 지속 누적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 close 증권정보 031440 KOSPI 현재가 49,450 전일대비 1,550 등락률 -3.04% 거래량 5,859 전일가 51,000 2026.05.18 13:19 기준 관련기사 밸류파트너스 "이마트·신세계푸드 합병, 대주주만 이득" '5배 리셀價' 황치즈·버터떡 사전예약도 '품절대란' [Why&Next]개정 상법 후폭풍…이마트, 신세계푸드 편입 '제동' 가 다음 달 1일부터 노브랜드 버거의 버거와 사이드 메뉴 판매가격을 평균 2.3% 인상한다.
신세계푸드는 직·간접 비용 상승이 지속됨에 따라 버거와 사이드 메뉴 판매가를 인상키로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버거 단품 및 세트 19종은 200원, 사이드 단품 19종은 100원 각각 상향 조정된다. 그릴드불고기버거 단품은 2900원에서 3100으로, NBB시그니처 버거는 4800원에서 5000원으로 조정된다. 음료 메뉴 12종은 가격을 동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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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측은 "노브랜드 버거 운영에 드는 각종 직간접 비용 상승이 지속해서 누적됨에 따라 불가피하게 가격 조정을 진행하게 됐다"면서 "노브랜드 버거는 신메뉴 개발과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으로 고객 만족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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