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등 12개 도시서 개최

성균관대학교가 다음 달 5일부터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등 전국 12개 도시에서 2026학년도 전형계획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성균관대학교 전경<사진=성균관대 제공>

성균관대학교 전경<사진=성균관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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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형계획 입시설명회는 2026학년도 성균관대 입학을 희망하는 수험생 및 학부모와 진학지도를 위한 교사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설명회에서는 ▲2026학년도 전형계획 안내 ▲전년도 입시결과 공개 ▲전형별 지원전략 분석 ▲전형안내책자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홍문표 성균관대 입학처장은 "2026학년도 대입전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효과적으로 대입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자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또 "특히 올해는 배터리학과가 신설되고, 면접을 포함하는 성균인재전형이 신설되는 등 변화가 많다"며 "수험생들이 이번 설명회를 통해 실질적이고 정확한 입학 정보를 얻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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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명회는 성균관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할 수 있다. 설명회 후에는 입학사정관의 1:1 입학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은서 수습기자 lib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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