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건강강좌 운영
의창노인종합복지관에서 강의
경남 창원특례시 창원보건소는 오는 19일 의창노인종합복지관에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건강강좌를 실시한다.
이날 창원파티마병원 신경외과 전문의 유민욱 과장을 초빙해 ‘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 주제로 진행한다.
이번 강좌는 뇌졸중과 심근경색이 우리나라의 주요 사망원인으로, 조기에 발견·치료해 사망과 장애를 막는 것이 중요함을 알리고, 질환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개선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주식은 세금 안 내는데" 내년부터 年 250만원 넘...
AD
오재연 창원보건소장은 “건강강좌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건강한 삶을 위한 유익한 정보를 얻기를 바란다”면서 “뇌졸중·심근경색증에 가장 좋은 대처는 ‘예방’인 만큼 만성질환에 대한 적절한 치료와 생활습관 개선 등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9대 생활 수칙’을 꾸준히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