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감각을 바탕으로 트렌디한 미식 경험을 선사해 온 국내 피자 프랜차이즈, 청년피자(대표 정관영)가 2025년 소비 트렌드로 주목받는 ‘토핑경제’에 발맞춰 신메뉴 ‘나만의 사색피자’를 4일 출시했다.


더불어, 옥수수에 진심이 가득한 청년의 열정을 담아 ‘옥수수밭 크림치즈스틱’도 함께 선보였다. ‘나만의 사색피자’는 청년피자의 인기 오리지널 피자 라인업 중 4가지 메뉴를 자유롭게 선택하여 자신만의 특별한 피자 한 판을 완성할 수 있는 맞춤형 메뉴이다.

‘토핑경제’란 소비자가 원하는 옵션을 추가하여 자신만의 맞춤형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성하는 소비 트렌드를 의미한다. 청년피자는 이러한 소비 트렌드를 반영하여 고객의 취향과 개성을 존중하는 맞춤형 메뉴인 ‘나만의 사색피자’를 출시했다. 청년피자의 14가지 오리지널 피자 중 4가지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 피자 한 판으로 다양한 맛을 즐기기를 원하는 개인은 물론, 여러 사람의 다양한 입맛을 만족시켜야 하는 가족, 친구, 직장 동료들과 함께 식사, 나들이 등 다양한 상황에서 즐기기에 적합하다. 특히, 소비자들의 높은 선호도를 보이는 진짜감자피자, 빅파불고기피자, 리얼페페로니, 멜팅고구마피자의 조합은 기프티콘으로도 출시되어 선물용으로 좋다는 평이다.

[나만의 사색피자]

[나만의 사색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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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사색피자’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부드럽고 매콤달콤함이 일품인 청양마요소스와 피자의 풍미를 한층 더 끌어올려 줄 갈릭딥핑소스가 함께 제공된다. 이 두 가지 소스는 청년피자의 시그니처인 ‘고메밀크도우’와 환상의 궁합을 자랑하며, 그 맛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준다.


고메밀크도우는 토핑부터 도우 끝까지 완벽한 맛을 선사하겠다는 청년피자의 철학이 담긴 도우로, 우유와 버터의 풍미가 돋보이는 촉촉하면서도 바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옥수수밭 크림치즈스틱]

[옥수수밭 크림치즈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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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출시된 ‘옥수수밭 크림치즈스틱’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청년피자는 기존에 ‘고구마 크림치즈스틱’, ‘고메밀크치즈봉’ 등 차별화된 사이드 메뉴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 왔다. 이번에 선보인 ‘옥수수밭 크림치즈스틱’은 길게 늘어진 크림치즈 스트링이 밭의 이랑을 연상시키고, 사이사이 옥수수 슬라이스가 밭고랑을 가득 채운 듯한 독특한 비주얼로 풍요로운 밭의 모습을 연상시키며 보는 재미를 선사한다. 입안 가득 퍼지는 옥수수의 탱글탱글한 식감과 다채로운 치즈의 풍미는 미각적인 즐거움을 더해, 보는 즐거움과 먹는 즐거움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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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피자 관계자는 “이번 ‘나만의 사색피자’는, 나만의 취향을 드러내고자 하는 소비자의 강한 욕구를 반영하기 위해 개발되었다”며, “원하는 맛을 자유롭게 조합하고, 개인의 취향에 맞춰 피자를 디자인하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즐거움이 되길 바라며, 주문부터 맛보는 순간의 모든 과정 속에 만족을 드릴 수 있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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