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흥원 신임 낙동강청장 “지속 가능한 환경행정과 국민안전 최우선 추진”
서흥원 전 대구지방환경청장이 4일 제38대 낙동강유역환경청장으로 부임했다.
낙동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서 신임 청장은 기술고시 28회로 공직에 입문한 후 환경부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기후미래정책국 등을 거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장, 한강유역환경청장, 대구지방환경청장 등을 지냈다.
서 신임 청장은 이날 경남 창원시 낙동강유역환경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지속가능한 환경행정과 함께 각종 환경 사고와 재해로부터 국민 안전을 지키는 일을 최우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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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환경행정의 다각화, 효율화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협업하는 맞춤형 행정으로 기술적, 경제적 어려움에 부닥친 곳에 대한 지원책을 강구하고 약자가 소외되지 않는 환경행정을 실현하고자 노력하겠다”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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