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협, 상호금융대상평가 전국 최다 선정
전남 30개 농축협 최우수상·우수상 수상 영예
농협전남본부는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농협중앙회가 평가하는 '2024년 상호금융 대상' 결과, 전국 16개 시도 중 최다 사무소인 30개소가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
상호금융 대상 평가는 전국 1,111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재무, 고객, 사업, 학습 부문 등 총 35개 항목의 신용사업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한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서영암농협, 영암낭주농협, 서진도농협, 신북농협, 정남진장흥농협, 나주농협, 마한농협, 월출산농협, 용산농협은 최우수상을 그리고 녹동농협 등 21개 농협은 우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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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일 전남농협 본부장은 “농협을 둘러싼 대내외적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훌륭한 성과를 낸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심진석 기자 mour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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