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6일부터 3월 28일까지
봄철 개학기 주변정리

경남 함안군은 봄철 개학기를 맞아 26일부터 3월 28일까지 4주에 걸쳐 ‘초등학교·유치원 주변 불법 옥외광고물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


이번 정비는 각종 불법 광고물을 근절해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관내 초등학교와 유치원 주변 보호구역 및 통학로의 불법 광고물을 집중단속 할 예정이다.

함안군청.

함안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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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선정적인 내용으로 미풍양속을 해치는 유해 광고물과 파손 추락 등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광고물 등은 현장에서 즉시 수거·폐기하고, 향후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광고주의 자율 정비 유도 및 계도를 실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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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관계자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개학기 초등학교·유치원 주변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계획’과 연계해 지속적인 불법광고물 정비 및 계도 활동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아름답고 쾌적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는데 군민들의 자발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주소은 기자 soeun737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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