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지리산 자락인 경남 함양군 마천면 의중마을에서 장철안 씨가 옻나무에 칼집을 내어 불에 그슬려 전통 방식으로 옻 진액을 채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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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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