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지난해 2월 오후 서울 동작구 중앙대에서 열린 청년 토론회에 참여하고 있다. 연합뉴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지난해 2월 오후 서울 동작구 중앙대에서 열린 청년 토론회에 참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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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모교인 건국대에서 졸업식 축사를 한다.


서 회장은 21일 건국대 서울캠퍼스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제137회 학위수여식에 참여해 졸업생들에게 축사할 예정이다.

서 회장은 건국대 산업공학과 77학번이다. 학교에서 여러 차례 특강을 여는 등 애교심이 깊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0월에는 '원-헬스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건국발전기금'으로 10억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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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년 10월 23일 충북 청주에서 태어난 서 회장은 인천 제물포고와 건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했다. 같은 학교 산업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도 받았다. 1983년 삼성전기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으며 1992년 대우자동차로 자리를 옮겨 임원을 지냈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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