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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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총장 김춘성)는 의과대학 간호학과 학생들이 올해 제65회 간호사 국가시험에 전원 합격했다고 20일 밝혔다.


조선대 간호학과는 올해 개설 56주년을 맞이하는 지역을 대표하는 간호 교육기관이다.

학부 과정의 동문 3,500여 명, 석·박사 310여 명의 대학원 동문이 배출돼 보건 의료계, 교육계 및 산업체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임상 실무자, 교수, 전문 간호사, 보건교사, 산업보건 관리자, 보건 행정가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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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례 간호학과장은 "코로나19와 의정 갈등을 직접 경험한 졸업생들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우수한 교육성과를 이룬 것에 대해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간호학과는 AI 디지털 환경을 대비하는 시대적 요구와 보건의료 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자 훌륭한 교수진 확보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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