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대 키워드 분석 등

PwC컨설팅은 다음 달 3~6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5)를 앞두고 사전 보고서인 ‘PwC in MWC 2025’를 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5)에 설치될 PwC 부스. PwC컨설팅 제공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5)에 설치될 PwC 부스. PwC컨설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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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에는 MWC 2025의 6대 키워드인 ▲5G의 적용(5G Inside) ▲모든 것의 연결(Connect X) ▲AI+ ▲기업 디지털 혁신 ▲게임 체인저 ▲디지털 DNA 등을 사전 분석 내용이 담겼다.

PwC는 이 중 AI+와 관련된 콘퍼런스 행사도 후원한다. 4일간 열리는 AI+ 콘퍼런스에서는 업계 전문가들이 모여 생성형 AI의 실질적인 적용과 영향을 분석하고,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프로세스와 툴의 최적화, 사람과 컴퓨터 간 새로운 상호작용, 개인화된 경험 제공 등을 다룰 예정이다. 또한 AI의 편향성과 같은 사회 문제가 될 수 있는 주제에 대해 인사이트를 공유할 계획이다.


MWC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행사인 4YFN(4 Years From Now)과 세계적인 권위의 GSMA 글로벌 모바일(GLOMO) 어워드에 대한 분석도 보고서에 담겼다. 특히 ‘PwC가 제안하는 MWC 100% 활용법’은 행사장 구조, 행사 등록 방법부터 네트워킹에 도움이 되는 ‘MWC 시리즈 애플리케이션’ 사용법까지 실질적인 정보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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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홍기 PwC컨설팅 대표는 “보고서는 참관 기업이 사전에 트렌드를 파악하고 행사장에서 효율적으로 시간을 쓰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며 “특히 PwC가 준비한 AI+ 콘퍼런스 행사에서는 AI의 실질적 활용에 초점을 맞추는 만큼 관심 있게 지켜봐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현지 기자 hj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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