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의회, 14일 새해 첫 의사일정 돌입
제294회 임시회 개회…21일까지 운영
신년 업무보고 청취, 조례·동의안 등 심사
광주 북구의회가 오는 14일부터 제294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을사년 첫 의사 일정에 돌입한다.
13일 광산구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에서는 신년 업무보고 청취와 조례·일반안 등 총 18건의 의안을 처리한다.
주요 일정은 오는 14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7~20일 상임위원회별 올해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한다. 이어 21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상임위원회별로 심사한 의안을 최종 의결한 뒤,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한다.
김명수 의장은 “올해 구정 방향과 주요 사업계획을 함께 공유하는 중요한 회기인 만큼 어느 때보다 성실한 자세로 논의를 펼치겠다”며 “구민 눈높이에서 건실한 의견들이 도출돼 민생에 도움 되는 긍정적인 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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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의회는 올해 정례회 2회, 임시회 6회 등 일정으로 회기를 운영할 계획이다.
호남취재본부 송보현 기자 w3t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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