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희 강북구청장, 13개 동 신년인사회 통해 주민 소통 나서
이순희 서울 강북구청장이 새해를 맞아 지난 10일 삼양동을 시작으로 ‘2025년 강북구 동 신년인사회’를 시작했다.
강북구 동 신년인사회는 구청장과 구청 주요 간부 공무원 등이 각 동을 찾아가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다. 이 구청장은 이날 삼양동 주민센터와 수유3동 성실교회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서 ‘주민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듣고 질문에 직접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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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신년인사회에는 각각 200여명의 주민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주민들은 주거환경 개선, 교통 인프라 확충, 지역 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질문하며 적극적인 의견을 폈다. 강북구 동 신년인사회는 이달 20일까지 강북구 13개 동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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