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23일 '2024년 4분기 경영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미국의 보편 관세 부과 영향을 시나리오별로 분석해서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다"며 "다만 보편 관세의 부정적인 효과가 도요타·혼다 등 경쟁사보다 영향이 크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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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700,000 전일대비 12,000 등락률 -1.69% 거래량 4,332,789 전일가 712,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는 (판매 대비) 미국 내 공장 생산 비중이 60% 가까이 되기에 영향이 제한적이라고 본다"며 "혼다는 메인 모델의 81%를 멕시코에서 들여오며, 도요타도 타코마 같은 모델은 100% 멕시코에서 들여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우수연 기자 yes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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