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밝은안과21병원(대표원장 김주엽)가 글로벌 안과 의료기기 전문 기업 알콘(Alcon)사로부터 ‘컨스탈레이션을 이용한 유리체절제술 5,000례 달성’ 인증패를 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밝은안과21병원 제공

지난 13일 밝은안과21병원(대표원장 김주엽)가 글로벌 안과 의료기기 전문 기업 알콘(Alcon)사로부터 ‘컨스탈레이션을 이용한 유리체절제술 5,000례 달성’ 인증패를 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밝은안과21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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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병원(대표원장 김주엽)은 최근 글로벌 안과 의료기기 전문 기업 알콘(Alcon)사로부터 ‘컨스탈레이션(Constellation)을 이용한 유리체절제술 5,000례 달성’ 인증패를 전달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3일 열린 인증패 전달식에는 밝은안과21병원 김덕배 원장과 정무오·박범찬 원장, 한국알콘 최준호 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밝은안과21병원은 지난 2013년부터 알콘사의 컨스탈레이션으로 5,000건 이상의 유리체절제술을 시행하며 환자의 눈 건강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특히 망막 분야에서 쌓아온 전문성과 풍부한 임상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와 같은 값진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

알콘사의 컨스탈레이션은 유리체 절제 수술 장비로 당뇨망막병증, 망막박리 등의 망막 질환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 절제 속도가 빠르고 수술 중 안정적인 안압을 유지하며, 미세 절개로 인해 빠른 회복이 가능하다. 또한 백내장과 망막 수술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어 합병증을 최소화하고 보다 안전한 수술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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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배 원장은 “컨스탈레이션 5,000례 달성은 저희 병원을 믿고 찾아주신 지역민들 덕분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환자들에게 향상된 진료와 최상의 수술 결과를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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