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 됐으면"

㈔한국외식업 중앙회 전남도지회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노동일)에 희망2025나눔캠페인 이웃사랑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한국외식업 중앙회 전남도지회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노동일)에 희망2025나눔캠페인 이웃사랑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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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노동일, 이하 전남 사랑의열매)는 ㈔한국외식업중앙회 전남도지회가 희망2025나눔캠페인 이웃사랑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외식업 전남도지회에서 진행된 이번 전달식은 오세헌 전남사랑의열매 모금팀장과 송기현 한국외식업중앙회 전남도지회장 및 직원 관계자가 참석했다.

한국외식업중앙회 전남도지회는 2003년부터 전남 사랑의열매의 희망나눔캠페인에 동참해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올해에도 희망2025나눔캠페인 기간에 이웃사랑성금 100만원을 기부해 전남도 내 돌봄이웃에게 따뜻함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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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현 회장은 “매년 추운 겨울이 되면 주변의 돌봄이웃이 먼저 생각나 기부를 하게 된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돌봄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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