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무식서 “시민의 희망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최원철 공주시장 “공감행정으로 의미 있는 성과 거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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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철 충남 공주시장은 2일 “올해 시민과 힘을 합쳐 그 뜻을 이루겠다는 ‘수도거성(水到渠成)’의 자세로 시정 목표를 온전히 달성하겠다”며 “항상 시민과 함께하고 시민의 희망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이날 시청 대백제실에서 시무식을 개최하고 “혁신과 성장, 상생의 가치를 바탕으로 선택과 집중을 통해 시민의 체감 온도를 높이는 공감 행정을 펼쳐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루겠다”면서 “안전과 청렴, 시민 행복도가 한 단계 높아지는 한 해로 삼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또 민선 8기 주요 사업들인 “△안전한 도시 기반 마련 △전략 산업 육성 등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사람 중심의 지속 가능한 교육복지 도시 건설 △문화와 예술, 품격 있는 삶을 제공하는 도시 건설 등 시민들에게 새로운 변화와 희망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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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시장은 “올해 을사년, 푸른 뱀의 지혜를 가지고 전 공직자와 함께 올해 역점 과제를 흔들림 없이 추진하여 시민 모두가 행복한 새롭고 희망찬 공주를 만들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충청취재본부 이병렬 기자 lby44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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