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소닉, 295억 실탄 확보…“이차전지 사업, 재무구조 개선 기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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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이엠텍 케이이엠텍 close 증권정보 106080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650 2026.05.19 11:30 기준 관련기사 케이이엠텍, 산자부 '핵심기술 유출 미해당' 공식 판정 공문 공개 케이이엠텍 "각형 배터리 부품 고객사별 다른 설계 제작, 기술 유출 구조상 불가능" [특징주]케이이엠텍, 상한가 직행…글로벌 배터리사와 1000억 규모 부품 공급 계약 은 약 295억원 규모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 납입이 완료됐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신주 940만주가 발행되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26일이다.


하이소닉은 지난 5~6일 구주주 대상, 10~11일 일반공모 청약을 진행한 결과 542만주가 모집됐다. 59.87% 청약률을 기록했다. 최근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국내 증시가 급락하며 투심이 위축된 것으로 풀이된다.

주주 및 일반 청약 후 남은 실권주는 상상인증권과 SK증권이 인수의무비율에 따라 각 24.1%, 16%를 인수했다. 이로써 초기 계획했던 자금을 성공적으로 조달하고 모든 유상증자 절차가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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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소닉은 이번에 조달한 자금을 이차전지 캔(CAN)-캡 어셈블리(Cap Assembly) 북미 공장 매입 및 제조라인 구축 등 시설자금과 차입금상환 등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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