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겸 울산시장과 박종래 울산과학기술원 총장 등 관계자가 9일 과학영재학교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두겸 울산시장과 박종래 울산과학기술원 총장 등 관계자가 9일 과학영재학교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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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겸 울산시장(왼쪽에서 4번째)과 박종래 울산과학기술원 총장(왼쪽에서 3번째)이 9일 울산시청 접견실에서 울산과학기술원 부설 과학영재학교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과학영재학교는 총 240명 규모(학급당 10명, 학년별 8학급)로 오는 2029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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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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