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사랑의 열매 '희망 2025 나눔 캠페인' 출범식에서 김병준 회장, 이사벨, 채시라, 손우준, 임종룡 회장(왼쪽부터) 등이 사랑의 열매 퍼즐을 완성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 나눔 목표액은 4497억원이며, 내년 1월31일까지 62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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