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 경력 양승도 상무 영입
클라우드 기술 전략 및 운영 총괄

현대오토에버 현대오토에버 close 증권정보 307950 KOSPI 현재가 648,000 전일대비 41,000 등락률 -5.95% 거래량 340,298 전일가 689,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내 수익 불려준 효자 종목...더 담아둘 수 있었다면 봐 둔 종목 더 담고 싶은데 투자금이 부족? 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급등했던 코스피 ‘실적 장세’ 맞았다…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넘어 가 클라우드 사업 가속화를 위해 아마존웹서비스(AWS)와 구글 등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 출신 임원을 영입했다.


2일 현대오토에버는 양승도 상무를 클라우드기술사업부장으로 영입하고 회사의 클라우드 기술 전략과 운영 총괄을 맡긴다고 밝혔다.

1971년생인 양 상무는 클라우드 솔루션 설계 및 기술 리더십 분야 역량을 가진 전문가다. 아마존웹서비스(AWS) 코리아에서 엔터프라이즈 SA리더를 맡았고,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에서 커스터머 엔지니어 총괄을 역임했다. 그 밖에도 오라클, VM웨어, 레드햇 등의 IT기업에서 27년 이상 경력을 쌓았다.


현대오토에버는 양 상무 영입으로 전사 클라우드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고객사에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글로벌 통합 모니터링과 커넥티드카서비스(CCS) 관련 품질 등 글로벌 수준의 서비스 체계도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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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현대오토에버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사업(CSP)과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 제공 사업(MSP)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인터넷데이터센터(IDC)와 CC를 위한 클라우드 등 인프라 운영 역량도 강화 중이다.


양 상무는 "현대오토에버의 글로벌 IT 및 모빌리티 기술 리더십을 향상하는 데 일조하겠다"며 "최신 클라우드 기술과 혁신적인 솔루션을 통해 고객사의 운영 효율성과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양승도 현대오토에버 클라우드기술사업부장(상무). 제공 현대오토에버

양승도 현대오토에버 클라우드기술사업부장(상무). 제공 현대오토에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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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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