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3분기 영업이익 6277억…전년비 '반토막'(상보)
GS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대비 절반 수준으로 급감했다.
이에 따라 GS는 3분기 누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8조8901억원, 2조4421억원으로 집계됐다.
각각 지난해 대비 2.7%, 19.2%, 45.8% 감소한 것이다.
GS GS close 증권정보 078930 KOSPI 현재가 74,800 전일대비 2,500 등락률 -3.23% 거래량 292,378 전일가 77,3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석화, 가격 인상축소·국내 우선공급 협조" [중화학ON]"10원이라도 더 싸게"…주유비 아끼는 카드 활용법 "아반떼 100만대 주유량" GS칼텍스, 카자흐스탄산 원유 도입…수급 숨통 트이나 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대비 절반 수준으로 급감했다.
7일 GS는 지난 3분기 6조3974억원의 매출, 6277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각각 1.09%, 49.02% 감소한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38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4.47% 줄었다.
이에 따라 GS는 3분기 누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8조8901억원, 2조4421억원으로 집계됐다. 누계 당기순이익 7901억원이다. 각각 지난해 대비 2.7%, 19.2%, 45.8% 감소한 것이다.
GS 관계자는 "중국 및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에 따른 유가 약세와 정유·화학 제품의 스프레드가 약세를 보임에 따라 GS칼텍스 실적이 저조했다"면서 "발전 자회사들 또한 전력구입비(SMP) 하락 기조가 지속되며 전년동기 대비 실적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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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미 대선 불확실성이 제거되는 4분기 정유제품 스프레드, 중동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 , 중국 및 글로벌 경기의 반등 여부 등 다양한 국제 정세 및 거시경제 환경 변수들이 향후 실적을 좌우하는 키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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