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토스뱅크 공동대출실행금액
지난달 30일 기준 700억원

김기홍 JB금융지주 JB금융지주 close 증권정보 175330 KOSPI 현재가 25,250 전일대비 300 등락률 +1.20% 거래량 681,396 전일가 24,95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이혜민 핀다 대표, 서울경찰청 주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 참여 새 여신협회장 선거 속도 올린다…"카드론 대출규제완화 목소리 전해달라" 푸본현대생명, 'MAX 연금보험 하이브리드 플러스 적립형' 출시 회장은 올해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전북은행과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 close 증권정보 323410 KOSPI 현재가 22,300 전일대비 150 등락률 -0.67% 거래량 917,876 전일가 22,45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성장 주춤 카카오뱅크, 대출 外 무기 필요[클릭 e종목] 증시 심하게 출렁여도 '내 돈' 지키는 업종이 있다 [주末머니] 금감원, 카카오·토스·케이뱅크 소집…"IT 안정성 강화" 주문 공동대출 상품을 위해 많은 준비가 이뤄지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어 금융당국과 접촉을 시작했으며 잘 진전이 되고 있는 만큼 내년 상반기까지 승인받아 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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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8월에 출시한 광주은행과 토스뱅크의 공동대출 상품에 대해선 “상당히 중요한 수입원이 될 것”이라며 “지난달 30일까지 700억원의 대출이 실행됐다”고도 말했다. 김 회장은 출시 초기 신용도가 높은 고객을 중심으로 대출을 실행했다면서도 “최근 수익성 측면을 강조하기 위해 이전보다 신용도가 조금 낮거나 대출금리를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 말까지 2500억원의 대출이 실행될 것이며 내년에는 5000억~1조원가량의 공동대출을 실행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은 올해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전북은행과 카카오뱅크 공동대출 상품을 위해 많은 준비가 이뤄지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은 올해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전북은행과 카카오뱅크 공동대출 상품을 위해 많은 준비가 이뤄지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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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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