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설공단, ‘내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경남 창원시설공단은 21일과 22일 이틀간 각 부서별로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7개 실·처별로 차장급 이상 간부가 참석한 가운데 올해 업무수행에 대한 평가에 이어 내년도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세부실천계획에 대해 토론을 가졌다.
특히, 김 이사장의 경영전략인 뉴비전 2030 혁신전략을 바탕으로 경영효율화 방안과 함께 저출생 및 지방소멸 극복을 위한 방안들도 논의됐다.
구체적으로 공단은 내년에 ▲스마트·디지털 시설물 안전관리시스템 정착 ▲지속가능한 경영환경 조성 ▲AI기반 ‘생활밀착형’ 업무지원 구현 ▲저출생·지방소멸 극복 프로그램 운영 ▲고객중심 시설 개선 및 안전사고 예방 등을 중점 추진해 행복도시 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닉스, 공부 못한 애가 갔는데"…현대차 직...
AD
김종해 이사장은 “공단의 지속성장과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내년도 계획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