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close 증권정보 161390 KOSPI 현재가 60,200 전일대비 1,600 등락률 -2.59% 거래량 252,125 전일가 61,800 2026.05.19 13:09 기준 관련기사 한국타이어 '에어 하우스'서 "드라이빙 감각을 음악으로 확장" 한국타이어, 폭스바겐 '골프 8'에 '라우펜' 타이어 공급 한국타이어, 1분기 영업익 5069억원…전년比 43%↑ 는 해양환경공단, 엘디카본, 드림스타와 폐타이어 순환이용 활성화를 위해 협력체계를 갖추자는 내용으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활용가치가 높은 폐타이어를 순환자원으로 재활용하고 방충재로서 기능을 다한 후 폐기해 재생 원료화하는 과정까지 협력체계를 갖추기로 했다.

신영섭 드림스타 대표, 오상현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장, 김강식 해양환경공단 해양산업본부장, 황용경 엘디카본 대표가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신영섭 드림스타 대표, 오상현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장, 김강식 해양환경공단 해양산업본부장, 황용경 엘디카본 대표가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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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이안·접안할 때 방충재로 폐타이어를 주로 쓰는 점을 감안했다. 협력체계를 갖추면 한국타이어는 활용 가능한 폐타이어를 선별해 공급하고 드림스타는 타이어를 수거·운반해 타고 등 처리를 한다. 공단은 가공품을 수령해 선박에 쓴다. 방충재로 수명을 다한 폐타이어는 엘디카본이 수거해 재생 카본으로 만든다. 민간선박도 이용하도록 폭넓게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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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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