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게 저축한다"…순금 씨앗 행운까지

전북은행(은행장 백종일)은 최고 연 12.0%의 금리를 제공하는 'JB황금씨드 적금'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출시한 'JB황금씨드 적금'은 전북은행 캐릭터인 '제이비(Jay-B)'와 함께 탐험하는 콘셉트다. 매월 제공되는 보물상자를 확인, 획득하는 이자 씨드에 따라 우대금리를 받는 상품이다. 보물상자는 가입 달로부터 5개월간 월 최대 10개씩 총 50개를 제공한다. 가입 기간은 6개월, 납입 금액은 월 1만~20만 원 이하까지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다.

전북은행, 최고 연 12% 'JB 황금씨드 적금' 출시.[사진제공=전북은행]

전북은행, 최고 연 12% 'JB 황금씨드 적금' 출시.[사진제공=전북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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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금리 연 2.0%에 획득한 이자 씨드 종류 ▲황금씨드 연 10.0% ▲에메랄드씨드 연 1.00% ▲루비씨드 연 0.10% ▲스톤씨드 연 0.01%에 따라 우대금리가 최고 연 10%까지 만기 시 누적 적용된다. 가입 기간 종류에 상관없이 이자 씨드를 총 50개 획득하면 연 0.3%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또 신상품 출시 기념으로 오는 다음 달 말까지 행운 가득 이벤트도 동시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JB황금씨드 적금 가입 후 자동이체 설정 고객을 대상으로 '순금 씨앗 24K 3g', '배달의민족 만 원권 쿠폰'과 캐시백 등을 추첨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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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관계자는 "높은 금리와 재미 요소를 결합한 다양한 상품을 개발하는 가운데 이번 'JB황금씨드 적금'도 소소한 성취감과 행운의 즐거움을 동시에 느끼도록 기획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건완 기자 yach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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