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커피콩축제' 찾은 김진경 경기의회의장 "시흥, 亞 커피허브 도약 기대"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 시흥3)이 5일 시흥시 은계호수공원에서 열린 ‘제2회 세계 커피콩 축제’에 참석해 시흥시가 아시아의 커피 허브로 도약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진경 의장은 "대한민국은 세계 3위의 커피 소비국으로 커피는 이제 단순한 음료를 넘어 많은 사람의 삶의 일부분이자 취향을 나타내는 중요한 문화가 됐다"며 "이번 세계 커피콩 축제가 시흥시를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와 커피로 연결되는 허브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이어 "이틀간의 축제를 통해 많은 분이 커피의 매력을 즐기고, 이곳 은계호수공원의 아름다움도 함께 만끽하시길 바란다"며 "시흥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시흥이 아시아의 커피 중심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응원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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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까지 시흥시 은계호수공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과테말라, 온두라스, 라오스 등 커피 주산지에서 생산된 커피와 함께 체험 행사,전시, 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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