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병 가족들과 수료식 기쁨을 나누고 있다.

해군병 가족들과 수료식 기쁨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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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교육사령부 기초군사교육단 연병장에서 해군병 706기가 수료를 마치고 조국 해양 수호를 위해 힘찬 항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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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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