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소방본부 직원이 주민을 구조하고 있다. <사진=경기북부소방본부>

경기북부소방본부 직원이 주민을 구조하고 있다. <사진=경기북부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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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11시 4분쯤 경기 양주시 4층짜리 상가주택 1층 공용계단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건물에 있던 6명이 연기흡입을 했으나 안전하게 구조했다.

또 건물 내 통신설비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125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장비 22대와 인원 55명을 동원해 약 19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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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당국은 1층 계단에 있던 전기 스쿠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양주=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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