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채 前 NH투자증권 사장, 상반기 보수 59억 수령
퇴직금 48억 9800만원 등
윤병윤 현 대표는 약 14억원
정영채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5940 KOSPI 현재가 33,250 전일대비 1,750 등락률 -5.00% 거래량 632,576 전일가 35,000 2026.05.15 12:47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전 사장이 올해 상반기에 퇴직금을 포함해 총 59억 1600만 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NH투자증권의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정 전 사장은 퇴직금 48억 9800만 원, 급여 1억 3800만 원, 상여 8억 6000만 원, 복리후생비 2000만 원을 수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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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윤 현 NH투자증권 대표는 급여 1억 5000만 원, 상여 12억 5700만 원, 복리후생비 700만 원 등 총 14억 1400만 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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