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9일까지 환급 행사

서천 임시 특화시장서 국내산 수산물 구입시 최대 30% 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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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천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입하면 금액에 따라 최대 30%를 돌려받는다.


서천군은 오는 3일부터 9일까지 ‘서천 임시특화시장’에서 최대 30%의 환급행사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6일은 시장의 정기휴일이다.

군은 국내산 수산물 구매액이 3만 4000원 이상이면 1만원, 6만 7000원 이상은 2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소비자는 구매처에서 판매자 서명과 구입 품목이 기재된 카드 전표 혹은 현금 영수증을 발급받아 수산동에 설치된 환급장소에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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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서천특화시장 활성화와 함께 국내산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된 만큼 많은 군민이 시장을 찾아 시장 살리기에 동참하시고 싱싱한 수산물을 저렴하게 사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이병렬 기자 lby44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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