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에 어려운 일이 발생할 때마다 봉사활동에 나서며 도민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는 전남 의용소방대연합회가 역량 강화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25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연합회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신안 라마다프라자&리조트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

전남 의용소방대연합회,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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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두·정윤자 연합회장을 비롯해 각 시·군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등 총 52명이 참여했다.


워크숍은 의용소방대 조직 운영의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봉사자로서의 역할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전남 의용소방대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각 시·군별 활동 우수사례 발표 및 정보교류 시간을 가졌으며 문화탐방 등 회장들 간 친교의 시간도 마련됐다.


최인석 대응예방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의용소방대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의 안전을 더욱 견고히 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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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남에는 1만 1000여명 의용소방대원이 재난 현장뿐만 아니라 지역에 어려운 일이 발생할 때마다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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