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GS close 증권정보 078930 KOSPI 현재가 74,800 전일대비 2,500 등락률 -3.23% 거래량 292,378 전일가 77,3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석화, 가격 인상축소·국내 우선공급 협조" [중화학ON]"10원이라도 더 싸게"…주유비 아끼는 카드 활용법 "아반떼 100만대 주유량" GS칼텍스, 카자흐스탄산 원유 도입…수급 숨통 트이나 글로벌과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인터내셔널 close 증권정보 047050 KOSPI 현재가 71,300 전일대비 600 등락률 -0.83% 거래량 411,625 전일가 71,9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두나무, 하나금융·포스코인터와 금융 인프라 협력 한국 기업인데 가스 팔아 돈 버는 회사…목표가↑" [클릭 e종목] [클릭 e종목]"포스코인터내셔널, 유가 상승 수혜 기대…목표가↑" 이 심해 가스전 개발 기대로 주가가 지난주에 이어 연일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주식시장에서 GS글로벌 주가는 9시 25분 현재 지난주 종가 대비 16.20% 오른 3730원에 거래됐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4.35% 오른 6만7200원에 거래 중이다.

두 회사는 지난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주재로 열린 ‘대왕고래’ 프로젝트 전략 회의에 GS에너지와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가가 급등하기 시작했다. 지난주 21일(금)에는 GS글로벌이 상한가를 기록했고,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22% 올라 거래를 마감했다.


당일 회의에는 GS그룹 내 에너지 신기술과 해외 자원개발 투자를 담당하는 GS에너지가 참석했다. 하지만 GS에너지는 비상장사이기 때문에 지주사인 GS와 그룹 내 해외 자원개발 투자사인 GS글로벌 주가가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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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주 주가가 급등했던 GS는 이날 상승 폭을 반납하면서 7.05% 내린 5만200원을 기록 중이다.


임정수 기자 agreme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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