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26주적금 with 현대백화점그룹' 출시
카카오뱅크가 '26주적금 with 현대백화점그룹'을 17일 출시했다.
'26주적금 with 현대백화점그룹'은 카카오뱅크의 26주적금 상품에 현대백화점그룹의 다양한 혜택을 결합한 14번째 파트너 적금 상품이다. 쇼핑을 비롯해 전시, 카페 등 문화생활에 이르기까지 제휴사별로 폭넓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구성됐다.
카카오뱅크에 따르면 이 상품은 3주마다 최대 6만원 상당의 혜택을 볼 수 있다. 판매 기간은 6월17일부터 7월17일까지 한 달이다.
카카오뱅크는 2020년 8월부터 이마트를 시작으로 유통,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편의점, 항공사 등 다양한 업계의 제휴사와 함께 파트너 적금을 선보였다. 지난 1분기 기준으로 파트너 적금의 누적 계좌 개설 좌수는 500만좌를 돌파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닉스, 공부 못한 애가 갔는데"…현대차 직...
AD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26주적금 가입 고객이 현대백화점그룹에서 쇼핑부터 문화생활까지 누릴 수 있도록 기획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과의 제휴를 통해 폭넓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