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상품]풍부한 맛과 향의 프리미엄 캡슐커피…동서식품 '카누 바리스타'
기존 에스프레소 캡슐 대비 원두 1.7배↑
기존 라인업 11종에 캡슐 3종 추가
이색 팝업스토어로 소비자 경험 확대
동서식품은 서울시 및 서울교통공사와 협업해 다음 달 16일까지 서울 지하철 7호선 자양역 내 유휴공간에서 '카누휴식역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동서식품은 지난해 소비자에게 최상의 커피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의지가 담긴 프리미엄 캡슐커피 브랜드 '카누 바리스타'를 선보였다. 이는 동서식품의 50여년 커피 제조 기술력과 노하우를 담은 제품으로 기존 에스프레소 캡슐 대비 1.7배 많은 원두 9.5g을 넣어 풍부한 양의 아메리카노를 즐길 수 있다.
카누 바리스타는 로스팅 강도에 따라 라이트 로스트, 미디엄 로스트, 다크 로스트를 비롯해 디카페인, 아이스 전용 등 총 11종의 캡슐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싱글 오리진 캡슐 3종도 추가했다. 에티오피아, 콜롬비아, 인도네시아 등 각 대륙을 대표하는 주요 커피 산지에서 엄선한 지역 한정 원두를 최적화된 방법으로 로스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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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은 지난해 말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진행한 '카누 온 더 테이블'을 비롯해 특색있는 팝업스토어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에게 카누 캡슐커피의 매력을 알리고 있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국내 소비자의 취향에 잘 맞는 아메리카노의 맛과 향을 제공하기 위해 카누 바리스타에 더 많은 양의 원두와 특허받은 추출 기술 등을 적용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체험 프로모션을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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