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중앙시장 상가서 ‘불’ … 26분 만에 진화
8일 오전 10시 11분께 경남 진주시 수정동 중앙시장 내 상가 2층에서 불이 났다.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현장에 투입된 소방 장비 28대와 인력 72명이 10시 24분께 큰불을 잡고 10시 37분께 불을 모두 껐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10시 17분께 발령됐던 소방 대응 1단계는 10시 25분께 해제됐다.
소방 대응 1단계는 10명 미만의 인명피해와 3~8시간 정도의 진화 시간이 예상될 때 발령되는 것으로 인근 3~7개 소방서에서 31~50대의 장비를 동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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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소방 당국은 시장 상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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