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변북로에서 차량 한 대가 타이어 펑크로 정차 중 뒤따르던 차량들이 들이받으면서 총 7대가 연쇄 추돌한 사고가 발생했다.


25일 서울 강변북로에서 소방대원들이 구조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제공=광진소방서]

25일 서울 강변북로에서 소방대원들이 구조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제공=광진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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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울 광진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28분 버스 2대, 승용차 3대, 트럭 2대가 추돌했다는 교통사고 신고가 접수됐고 소방대는 구조대상자 5명을 병원으로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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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고로 크게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5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고, 차량 7대가 파손됐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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