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관광공사, 10월까지 엑스포다리서 상설 공연
수~일요일 오후 2시~오후 9시, 1일 3회 2시간 단위로 진행
대전관광공사는 4월 17일부터 10월까지 엑스포다리에서 상설 버스킹 공연을 한다고 밝혔다.
버스킹은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후 2시~오후 9시, 1일 3회 2시간 단위로 진행된다.
공사는 버스킹 진행을 위해 27일부터 엑스포시민광장 홈페이지를 통해 공연장 사용일 20일 전까지 신청을 받아 공연 승인을 한다.
버스킹 존은 2개소에서 진행되며 전기설비 사용 및 안전 펜스, 그늘막, 조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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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관광공사 윤성국 사장은 “엑스포다리에서 버스커들의 노랫소리에 잠시 발길을 멈추고 잠시나마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전시민들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공연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박종명 기자 cmys041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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