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생태도서관 탐험대’ 어린이집 선착순 모집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생태도서관 탐험대에 참여할 어린이집 20개소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환경부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지정된 ‘생태도서관 탐험대’는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 및 풍암생활체육공원에서 자연관찰을 통해 자연보호의 필요성을 배우는 도서관 생태견학 프로그램으로, 지난 2021년부터 68개 기관 1170여 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할 만큼 호응이 높다.
프로그램은 서구 소재 어린이집 6~7세 어린이 20명 이내를 대상으로 내달부터 오는 11월까지(7, 8월 제외)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된다.
또 풍암생활체육공원의 계절별 환경에 맞춘 ▲봄꽃이 활짝(4~5월) ▲꿀벌이 윙윙(6월) ▲나무가 쑥쑥(9월) ▲나뭇잎과 폴짝(10월) 4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신청은 서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관련 서류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단, 야외활동이 포함된 프로그램으로 인솔자 2명 이상이 동반해야 하며, 한 어린이집당 1회만 참여 가능하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baeko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