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카카오 close 증권정보 035720 KOSPI 현재가 41,350 전일대비 1,100 등락률 -2.59% 거래량 1,125,105 전일가 42,450 2026.05.19 13:07 기준 관련기사 카카오, 지노위 조정기일 연장…본사 파업 위기 일단 넘겼다(종합) 삼성發 성과급 갈등 업계 전반으로…HD현대중·카카오 노조도 요구 카카오, 두나무 투자로 500배 수익률…"AI 신사업 투자" 계열사의 준법·신뢰경영을 지원하는 독립 기구인 준법과신뢰위원회(이하 준신위)는 카카오의 신규 경영진 선임 논란과 관련해 카카오에 아래 내용의 개선방안을 수립할 것을 14일 권고했다.


카카오 준신위, '먹튀 임원' 등 경영진 선임 개선안 수립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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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신위는 ▲일부 경영진 선임과 관련해 발생한 평판 리스크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 ▲앞으로 유사 평판 리스크를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을 수립하라고 권고했다.

정신아 카카오 대표 내정자는 과거 먹튀 논란의 당사자인 정규돈 전 카카오뱅크 CTO를 카카오 차기 CTO로 내정해 논란을 샀다. 사회적 눈높이와 맞지 않은 경영진 인사로 회사 안팎에서 비판이 쏟아졌다.


이번 권고는 '책임경영', '윤리적 리더십', '사회적 신뢰 회복' 세 가지 의제에 대한 이행방안을 마련할 것을 제시한 지난 20일에 이은 두 번째 권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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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신위는 "카카오의 새 리더십이 사회의 눈높이에 맞춰 잘 나아갈 수 있도록 점검하고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유리 기자 yr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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